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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사투 소방관..25kg 방화복에 땀범벅·탈진

소방 관계자는 "겨울보다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 진화작업이 더 어렵고 힘들다"며 "방화복을 입으면 마치 사우나에 온 것 같다

실제로 폭염 속 화재진압을 하던 소방관이 탈진해 순직한 경우도 있었다

A소방관은 화재현장의 열기로 탈진해 숨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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