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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씨는 헤어질 때 세 살이었던 딸을 68년 만에 만난다

딸에 대한 황씨의 기억은 희미하다

“‘지금까지 살아줘서, 살아서 만나게 돼서 감사하다’고 얘기를 해야죠.” 20일 금강산을 찾는 남쪽 방문단 가운데서 황씨처럼 부모 또는 자녀를 만나는 이는 10명(10%)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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