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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비서관이 드루킹 일당의 댓글 작업을 알고 있던 것으로 밝혀지면 그에게 도움을 청한 김 지사가 몰랐다는 주장은 설득력을 잃게 된다

오전 8시 45분 특검에 출석한 백 비서관은 '드루킹의 댓글조작을 알았느냐'는 질문에 "성실히 잘 조사를 받겠다"며 즉답을 피했다

백 비서관에 대한 조사를 마친 특검은 남은 1차 수사 기간 10일 이내에 김 지사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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