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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는 지난 3일 러시아 사마라에 위치한 사마라 아레나에서 열린 멕시코와 2018 국제축구연맹 러시아 월드컵 16강전 경기에서 1-0으로 앞서던 후반 26분 미겔 라윤에게 오른발목을 밟혔다

라윤은 쓰러진 네이마르 옆에 있던 공을 줍는 과정에서 발을 밟았고, 네이마르는 비명을 지르며 뒹굴었다

네이마르의 엄살은 경기에서 패한 멕시코를 넘어 전 세계 축구팬들에게 분노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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