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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바른미래당 성남적폐진상조사특위는 ▲ 방송토론 등에서 형을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키려 한 사실과 배우 김부선 씨를 농락한 사실을 부인한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 ▲ 성남시장 권한을 남용해 형을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키려 한 직권남용죄 ▲ 자신이 구단주로 있던 성남FC에 여러 기업이 광고비 명목으로 160억원 이상을 지불하게 한 특가법상 뇌물죄 등을 들어 이 지사를 검찰에 고발한 바 있다

경찰은 검찰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아 수사에 착수, 그동안 고발인 조사 등 기초조사만 벌였으나 이날 강제수사를 시작했다

시장은 청와대정책실 여성가족비서관으로 있던 지난해 중순부터 올해 초까지 더불어민주당의 성남 4개 지역구 합동 체육대회 등 행사에 3차례 참석, 정치적 발언을 한 혐의와 성남지역 조직폭력배 출신 사업가 이모씨로부터 2016년 6월부터 1년여간 운전기사와 차량 유지비 등을 지원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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