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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점에 2억"..도자기 훔친 승려 일당 구속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고가의 도자기를 훔친 승려 A씨 등 일당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아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 일당은 지난 5월 청주시 서원구의 한 골동품매장 유리창을 깨고 침입하는 등 2회에 걸쳐 2억3000만원 상당의 도자기 25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훔친 차량과 대포폰을 이용해 범행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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