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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빠지는' 3‧4위전?..자존심과 22억원이 걸렸다

두 팀은 앞서 2연승을 기록, 16강 진출을 확정지어 주축들을 대거 제외하고 경기를 치렀는데 벨기에가 1-0으로 승리 한 바 있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즐비한 두 강호는 자존심을 걸고 러시아에서 마지막 경기를 준비 중이다

벨기에에는 에당 아자르, 티보 쿠르투아, 얀 베르통언, 토비 알더베이럴트, 케빈 데 브루잉, 로멜루 루카쿠 등 세계 최고의 리그로 평가 받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즐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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